말씀한줄

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니 저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

— 사무엘하 23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앞장서서 무거운 짐을 감당한 이의 이름은 남습니다. 드러나지 않더라도 책임지는 자리에서 충성하기를 다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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