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는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저가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

— 사무엘하 23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장 앞선 자리에 이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. 자기에게 맡겨진 몫을 끝까지 감당한 사람은 그것으로 존귀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