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

— 창세기 30:3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일에 정성과 지혜를 더해 봅니다. 작은 손길에도 마음을 다하는 성실함이 결실로 이어집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