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우편 곧 야셀 맞은편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

— 사무엘하 24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먼 길을 두루 다니며 맡은 일을 감당하듯, 우리에게 주어진 수고의 여정도 한 걸음씩 성실히 걸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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