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는지라

— 사무엘하 24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이제 손을 거두라" 하시며 재앙을 멈추시는 분이 계십니다. 심판 중에도 멈추시는 그 긍휼에 깊은 위로를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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