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라우나가 다윗에게 고하되 원컨대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 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에 대하여는 소가 있고 땔 나무에 대하여는 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

— 사무엘하 24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진 것을 기꺼이 내어 드리려는 너그러운 마음이 아름답습니다. 아끼지 않고 베푸는 손길에 복이 깃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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