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동녀는 심히 아리따운 자라 저가 왕을 봉양하며 수종하였으나 왕이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

— 열왕기상 1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곁에서 묵묵히 봉양하며 수종 드는 섬김이 있습니다. 드러나지 않아도 성실히 돌보는 손길은 귀하게 기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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