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

— 열왕기상 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 번도 따끔하게 일러 주지 않은 사랑은 사람을 그르치게 할 수 있습니다. 참된 사랑에는 바른 가르침도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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