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오늘 내려가서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군대장관들과 제사장 아비아달을 청하였는데 저희가 아도니야 앞에서 먹고 마시며 아도니야왕 만세를 불렀나이다

— 열왕기상 1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앞의 잔치와 환호에 마음이 쏠리기 쉽습니다. 그러나 무엇이 참된지 분별하는 눈을 잃지 않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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