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혹이 솔로몬에게 고하여 가로되 아도니야가 솔로몬왕을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 뿔을 잡고 말하기를 솔로몬왕이 오늘날 칼로 자기 종을 죽이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기를 원한다 하나이다

— 열왕기상 1:5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를 지은 마음은 두려움에 떨며 자비를 구합니다. 우리도 연약함을 인정하고 긍휼을 구하는 자리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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