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산 아들의 어미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

— 열왕기상 3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사랑은 자기 것을 포기해서라도 상대를 살리려 합니다. 희생을 감수하는 그 마음에 진실이 담겨 있음을 묵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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