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

— 열왕기상 4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각자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편히 살았습니다. 두려움 없이 안식하는 일상이야말로 참 복임을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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