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두 문짝은 잣나무라 이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고 저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으며

— 열왕기상 6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접게 만든 문짝마다 세심한 손길이 담겼습니다. 작은 부분까지 헤아리는 정성이 온전한 일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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