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

— 열왕기상 7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심판하고 재판하는 자리를 따로 마련했습니다. 공의를 행하는 일은 정성껏 세운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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