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이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요 저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며

— 열왕기상 7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둥 머리까지 세심하게 만들어 얹었습니다. 끝까지 정성을 다하는 손길이 온전한 아름다움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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