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 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이 줄을 지었더라

— 열왕기상 7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빈틈없이 줄지어 새겨진 장식처럼, 정성껏 채워가는 수고가 모여 온전한 작품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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