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바다를 열 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

— 열왕기상 7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방을 향해 든든히 받친 열두 소처럼, 우리를 떠받치는 힘은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온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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