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

— 열왕기상 7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꽃잎처럼 다듬어진 가장자리에 넉넉히 채운 물처럼, 정결함과 풍성함이 함께 어우러진 섬김이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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