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또 그 사면으로 화환 모양이 있더라

— 열왕기상 7:3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빈 곳마다 정성껏 새긴 그룹과 종려나무처럼, 비어 있던 자리도 아름다움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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