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바 매 그물에 두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

— 열왕기상 7:4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수백의 석류 장식까지 빠짐없이 만든 정성처럼, 보이지 않는 수고가 모여 풍성한 아름다움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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