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내게 알리지 아니하고 가만히 내 딸들을 칼로 잡은 자 같이 끌고 갔으니 어찌 이같이 하였느냐

— 창세기 31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해는 상대를 향한 날선 비난을 낳습니다. 비난하기 전에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여유를 가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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