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여호와의 앞 놋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

— 열왕기상 8:6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좁은 단을 넘어 뜰까지 거룩히 구별하듯, 감사가 넘칠 때는 정해진 자리를 넘어서까지 그 마음이 흘러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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