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르기를 나의 형이여 내게 준 이 성읍들이 이러하뇨 하고 이름하여 가불 땅이라 하였더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있으니라

— 열왕기상 9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서운한 순간에도 상대를 형제라 부르며 마주합니다. 갈등 속에서도 존중을 잃지 않는 태도가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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