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

— 열왕기상 11:3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작은 등불 하나를 꺼뜨리지 않으십니다. 절망 속에서도 남겨 두신 희망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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