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

— 열왕기상 12:3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마음대로 정한 길은 결국 흔들립니다.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바른 예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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