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가서 본즉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

— 열왕기상 13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손길은 자연의 일까지 다스리십니다. 그분의 주권 앞에서 모든 것이 질서 안에 머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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