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로보암의 아내가 그대로 하여 일어나 실로로 가서 아히야의 집에 이르니 아히야는 나이로 인하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더라

— 열왕기상 1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모습은 가릴 수 있어도 속마음은 감출 수 없습니다.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분명히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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