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문으로 들어올 때에 아히야가 그 발소리를 듣고 말하되 여로보암의 처여 들어오라 네가 어찌하여 다른 사람인체 하느뇨 내가 명령을 받아 흉한 일로 네게 고하리니

— 열왕기상 1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변장한 발소리도 하나님 앞에서는 감추어지지 않습니다. 그분 앞에서는 꾸밈없이 정직하게 서는 것이 옳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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