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니 이는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셨나니

— 열왕기상 1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에 대한 경고는 두렵지만 진실합니다. 그 엄중함 앞에서 바른길로 돌아서는 결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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