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

— 열왕기상 15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장 가까운 이의 잘못조차 바로잡는 용기가 있습니다. 관계보다 옳음을 택하는 결단이 참된 정직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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