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몰수히 취하여 그 신복의 손에 붙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

— 열왕기상 15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기 앞에서 사람은 여러 방법을 찾습니다. 그러나 사람의 힘을 의지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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