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라반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

— 창세기 31:5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떠나기 전 입맞추며 축복하는 모습에 미움 너머의 사랑이 보입니다. 헤어짐의 순간에도 복을 비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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