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선지자 예후에게 임하사 바아사와 그 집을 꾸짖으심은 저가 여로보암의 집을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며 그 손의 소위로 여호와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며 또 그 집을 쳤음이더라

— 열왕기상 16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씀이 거듭 임하는 것은 깊은 자비입니다. 책망 가운데서도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사랑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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