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 이름을 그 산 주인이 되었던 세멜의 이름을 좇아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

— 열왕기상 16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은 터를 닦고 성을 세워 이름을 남기려 합니다. 세상에 세운 것보다 하늘에 쌓는 것이 영원함을 기억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