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

— 열왕기상 17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지막 한 끼밖에 없는 절박한 처지가 있습니다. 끝이라 여겨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새 일을 시작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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