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

— 열왕기상 1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통은 때로 오래된 상처와 자책을 끄집어냅니다. 아픔 속의 부르짖음마저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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