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 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

— 열왕기상 17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에 빠진 이를 향한 따뜻한 손길이 있습니다. 아픈 자를 품에 안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사랑을 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