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게 소와 나귀와 양떼와 노비가 있사오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고하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더라 하라 하였더니

— 창세기 3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진 것을 자랑하기보다 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다가갑니다. 낮은 자세는 다툼을 풀어 가는 가장 지혜로운 태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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