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

— 열왕기상 18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에게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심부름을 맡기십니다. 순종은 늘 안전한 길만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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