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 오십인이로다

— 열왕기상 18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혼자 남은 듯한 외로움 속에서도 엘리야는 자리를 지킵니다. 소수일지라도 진리 편에 서는 용기가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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