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

— 열왕기상 18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리 부르짖어도 응답 없는 우상의 공허함이 드러납니다. 우리가 의지할 대상이 누구인지 돌아보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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