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… 하매

— 열왕기상 18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침묵하는 헛된 신과 살아 계신 하나님은 다릅니다.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께 마음을 두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