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

— 열왕기상 18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몸을 상하게 하는 헛된 열심이 안타깝습니다. 방향이 잘못된 간절함은 상처만 남길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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