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

— 열왕기상 18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루 종일 외쳐도 돌아보는 자가 없습니다. 응답 없는 곳에 마음을 쏟는 일의 허망함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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