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

— 창세기 3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받은 은혜를 헤아리며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. 지팡이 하나로 떠난 그를 풍성히 채우신 은혜를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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