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

— 열왕기상 19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죽기를 구할 만큼 지친 엘리야의 고백이 솔직합니다. 탈진한 마음을 하나님은 책망 없이 받아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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