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

— 열왕기상 19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엘리야는 일하던 엘리사에게 겉옷을 던져 부릅니다. 부르심은 평범한 일상의 한가운데로 찾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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