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벤하닷이 다시 저에게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좇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

— 열왕기상 20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교만한 자의 호언장담이 끝이 없습니다. 자기 힘을 자랑하는 말 속에 위태로움이 숨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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