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니

— 열왕기상 21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의 눈을 피할 수는 있어도 하나님의 공의는 피할 수 없습니다. 이 엄중함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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