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

— 열왕기상 22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다툼이 멎고 평화가 머무는 시간은 선물입니다. 잠잠한 날들을 감사로 누리는 마음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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